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머니투데이 트위터
통합검색

오늘의 증시

오늘의 증시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
3173.05 969.10 1130.50
▲38.53 ▲6.6 ▼4.3
+1.23% +0.69% -0.38%

171억 관평원 '유령청사' 전락…직원들은 특공 시세차익

"한국엔 안 갈래요"…글로벌 기업 임원 놀라게 한 그 '法' "한국엔 안 갈래요"…글로벌 기업 임원 놀라게 한 그 '法' [MT리포트] 중대재해법 포비아 (上)내년 1월 시행되는 중대재해법 시행령 입법예고가 임박하면서 일선 기업들의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인신 구속 가능성 등 과도한 처벌에 대한 부담으로 대표직 제안을 거절하는 사례가 나오는 등 산업 생태계 전반에 후유증이 예상된다. 시행령 제정을 앞두고 기업의 우려가 확산되는 배경과 바람직한 시행령 제정 방향, 보완 입법 필요성 등을 점검해본다.━"중대재해법 시행 한국은 안가요" 외국인 임원들도 손사래━#.한국에 여러곳의 생산기지를 두고 있는 글로벌 소재 A그룹. 그룹 내에서도 유...
조희연·박상기·조국…공수처는 기소 못한다 조희연·박상기·조국…공수처는 기소 못한다 검찰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기소권 없는 사건을 수사한 경우 검찰의 보완수사에 응해야 한다"는 의견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공수처 1호 수사 대상인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에 이어 최근 이첩된 윤대진 사법연수원 부원장 사건에도 공수처가 기소할 수 없는 조국·박상기 법무부장관이 얽혀 있어 사건 처리를 두고 검찰과 갈등이 이어질 전망이다.18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는 김학의 전 법무부차관 불법 출국금지 수사 무마 의혹을 받는 윤대진 부원장 사건 처리를 고심하고 있다. 윤 부원장은 이 사건 수사의 키맨으로, 당시 조국 청와대 민...

포토 · 영상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