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가연 "커플매니저, 경력단절 여성 추천 직업"

머니S 강인귀 기자 2021.08.2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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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는 '업종별·숙련도별 여성고용 동향' 분석을 통해, 코로나19가 남성보다 여성 노동자에게 더 큰 타격을 주었다고 밝혔다. 특히 35~39세 여성이 일터로 복귀하지 못하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가연 관계자는 "커플매니저는 특히 기혼 여성들에게 추천되는 직업이다. 실제 결혼 경험을 살린 결혼·연애에 대한 상담과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된다. 만약 관련 경력이 없더라도 전문 교육 과정을 통해 성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뚜렷한 목표와 지속적인 활동에 따라 억대 연봉도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소속 커플매니저들의 7월 소득을 1위부터 10위까지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최고 소득은 약 1900만원선이었다.

1~10위까지의 소득을 살펴보면, 1부터 5위까지는 1000만원대였으며, 6위부터 10위는 900만원대부터 700만원대까지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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