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인기 그대로… 고래별 4,5권 베스트셀러 1,2위 장악

머니S 강인귀 기자 2021.07.1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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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서점 알라딘이 15일 발표한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일제 강점기 경성을 배경으로 한 시대극 로맨스 웹툰 '고래별'이 단행본 4, 5권 예약 판매 개시와 함께 나란히 알라딘 베스트셀러 1, 2위에 올랐다.

'고래별'은 네이버웹툰에 2019년 6월 첫 연재를 시작하여 지난 6월 105화를 마지막으로 완결됐다. 드라마 제작도 최근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주 구매층은 20대 여성으로 전체 구매 고객의 51.2%를 차지하고 있다.

2003년부터 출간된 '마법 천자문'시리즈도 51권 출간과 함께 베스트셀러 3위에 올랐다. 그리고 '흔한 남매 8',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1',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7'는 각각 5위, 6위, 11위에 올랐다.

한편 '쇼코의 미소', '내게 무해한 사람'으로 많은 독자의 지지를 받아 온 소설가 최은영의 신작 장편 소설 '밝은 밤'은 예약 판매만으로도 주간 베스트셀러 7위에 올랐다. 주 구매층은 2, 30대로 전체 구매의 73.2%를 차지했다.

이밖에 문학동네의 새 서간 에세이 시리즈인 '총총 시리즈'로 출간된 이슬아와 남궁인의 '우리 사이엔 오해가 있다'와 KB국민은행, 국민연금공단 출신의 이코노미스트 홍춘욱 박사의 '돈의 역사는 되풀이된다'가 각각 12위, 17위로 베스트셀러에 신규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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