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서기 나선 '파이브 세컨즈 오브 서버' 메인 보컬 루크 헤밍스, 데뷔곡 발표

머니S 강인귀 기자 2021.07.0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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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파이브 세컨즈 오브 서머(5SOS, 5 Seconds of Summer)의 메인 보컬 루크 헤밍스(Luke Hemmings)가 신곡 'Starting Line'과 함께 솔로로 데뷔한다.

파이브 세컨즈 오브 서머는 데뷔 앨범을 빌보드 차트 1위에 올린 후, 최근 누적 앨범 판매 1000만 회를 돌파한 호주의 4인조 팝 펑크 밴드이다.

2017년 내한해 오른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폭발적인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음악 팬들에게 그 이름을 각인했다. 또한 2019년에는 라디오 방송 '배철수의 음악캠프', 인기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루크 헤밍스는 14살이라는 이른 나이에 음악을 시작해 밴드 결성을 주도했고 록 음악에 걸맞는 시원한 목소리에 작사작곡 능력까지 갖추고 있다.

파이브 세컨즈 오브 서머의 음악은 물론, 2014년에는 케이팝 아티스트 '슈퍼주니어 D&E(동해&은혁)'의 정규 1집 수록곡 'Teenage Queen'의 작곡에 참여하기도 했다.

또한 루크 헤밍스는 약 69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자신의 SNS에서 '동양인 혐오 반대(Anti-Asian Violence)' 운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국내 팬들에게도 사랑을 받고 있다.

신곡 'Starting Line'은 아름다운 신스 사운드와 피아노 선율로 전반부를 꾸민 뒤, 묵직한 밴드 사운드로 몰입도를 높여 호소력을 극대화한다. 이번 신곡에서 루크 헤밍스는 누구나 공감할 법한 어린 시절의 추억을 노래했다. 감미로운 분위기에서 점차 고조되는 서사적 구성도 매력적이다. 여기에 루크 헤밍스의 애절한 목소리가 더해져 리스너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홀로서기에 도전하는 루크 헤밍스의 출사표 'Starting Line'은 현재 모든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감상 가능하다.

한편 루크 헤밍스는 정식 데뷔 앨범 'When Facing The Things We Turn Away From'의 발매도 예고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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