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가연, '걸 인 더 미러',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등 서적 증정

머니S 강인귀 기자 2021.06.2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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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가연이 무더운 여름을 이길 '7월 문화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가연은 7월을 맞이해 '걸 인 더 미러',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바람은 그저 자리를 내어 줄 뿐입니다', '행복 시크릿'까지 총 4권의 도서를 준비했다. 응모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미혼남녀 25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해당 이벤트는 가연결혼정보 공식 홈페이지 속 공연·문화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회원이 아니라도 미혼남녀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기간은 7월 20일·22일까지, 당첨자는 게시판 공지 및 개별 연락으로 안내한다.

인터내셔널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소설 '걸 인 더 미러'는 외모는 똑같지만 알 수 없는 두 마음을 품고 있는 쌍둥이 자매에게 남겨진 수수께끼 같은 유산을 둘러싼 심리 스릴러이다. 특히 전 세계 10개국에 판권을 계약하고 드라마 제작이 확정된 작품이다.

'21세기를 위한 10권의 도서 선정' 베스트셀러에 오른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는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됐다', '나를 사랑하는 연습'의 에세이 작가 정영욱의 신간이다. 당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응원하는 위로의 메시지가 담겼다.

'바람은 그저 자리를 내어 줄 뿐입니다'는 사랑의 표현을 다섯 가지 모습으로 그려낸 감성 시집이다. 다섯 명의 시인이 서정시를 통해 전하는 각기 다른 삶과 사랑의 형태를 만끽할 수 있다.

'행복 시크릿'은 행복에 관한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행복 훈련법을 담은 책이다.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충분한 설명과 이해를 돕는다. 행복의 기준을 정하고 탐구하며, 행복을 위해 일상에서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는지 일러준다.

가연결혼정보 이벤트팀 담당자는 "무더운 여름에 어울리는 도서를 선정했다. 소설부터 에세이, 지침서까지 다채로운 분야의 도서를 통해 알찬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이벤트 확인 및 응모가 가능하니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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