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 평생교육원, 재취업 및 창업지원 과정 확대

머니S 부산=김동기 기자 2021.06.1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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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학교(총장 추만석)의 평생교육원이 대학의 사회적 역할의 모범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7일 경남정보대학교에 의하면 1977년 대한민국 최초로 상아탑의 담을 허물고 ‘만인의 대학’을 모토로 평생교육원을 설립했다. 특히 IMF 사태 당시‘실업자 재취업 과정’을 운영하여 대학의 사회적 역할의 모범 사례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처럼 경남정보대는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고 성장하며 평생교육원 최초 대통령 표창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기도 하였다. 이후 경남정보대는 평생교육 강화에 대학의 역량을 중점적으로 투입하여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3유형(후진학선도대학사업)에 선정되어 국가가 인정한 평생교육 중심대학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이 사업을 통한 평생직업교육과정의 주요 과정으로는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드론 운용 전문가 양성과정 ▲컬러테라피 전문가 양성과정 ▲ITQ 전문가 양성과정 ▲직업상담 전문가 양성과정 ▲점포기반 창업지원 과정 ▲전자상거래 창업지원 과정 등 다양한 수요와 트렌드에 맞춤 과정들로 구성해 부산 시민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과정을 수강한 이준석씨는“체계적 교육과정을 통해 많은 영상기술을 습득해 현재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고 수강 후기를 전했다.

경남정보대 임준우 후진학선도대학사업단장은 “본격적으로 고령화 사회에 진입함에 따라 필요해지는 다양한 재취업 및 창업지원 과정들을 세밀하게 준비해‘평생교육도 역시 경남정보대’라고 평가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남정보대학교는 현재 하반기 각종 전문가 양성과정 및 창업지원 과정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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