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발리 해변에 누워… "몸매 美쳤다"

강인귀 기자 2021.02.17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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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발리 해변에서 글래머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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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고마워 여보. 근데 파도 오면 얘기 좀 해줘"라며 해변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가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녀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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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방송인 전혜빈은 "우와 반짝 반짝 워너비"라며 댓글을 달았고 하하도 "미쳤다 가희야"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희는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며, 현재 발리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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