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 코트야드 남대문, 가을 시즌 24시간 투숙 패키지 출시

머니S 강인귀 기자 2020.10.1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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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이 가을 시즌을 겨냥해 24시간 투숙할 수 있는 ’올프리 미니바(All Free Minibar)’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올프리 미니바 패키지는 언택트 서비스를 콘셉트로 편안하고 안전한 객실에서의 24시간 투숙을 비롯해 성인 조식 2인과 객실 내 셋팅된 스낵, 맥주, 음료 등 다양한 미니바 아이템을 모두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패키지다.

추가로 피트니스 이용 및 객실 내 와이파이를 투숙 기간 내내 이용할 수 있으며 패키지 예약 및 투숙은 11월 30일까지이며, 패키지 가격(부가세 10% 별도)은 프리미어 객실은 14만 4000원 부터이고, 디럭스 객실의 경우는 16만 4000원부터다.

한편 올데이 뷔페 레스토랑 모모카페도 재오픈되어 운영중에 있으며, 10월 말까지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에 한해 네이버 예약시 저녁 뷔페만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플래시 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단 예약 인원이 저조할 경우 단품 메뉴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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