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템, 바다 환경 보호를 위한 캠페인 수익금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에 기부

머니S 강인귀 기자 2020.10.1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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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비오템(Biotherm)이 바다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진행한 '워터러버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기부금을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에 증정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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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보호를 위해 2012년부터 비오템이 진행하고 있는 '워터러버 캠페인'은 플라스틱으로 인한 바다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바다 보호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이다. 국내에서는 지난 7월 9일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며 비오템 옴므의 국내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류준열과 함께 양양에서 '비오템 워터러버 비치 클리닝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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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8월 31일까지 온·오프라인에서 사람들이 바다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도록 워터러버 캠페인을 잇따라 진행했다. '워터러버' 인스타그램 챌린지를 통해,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된 포스트 한 건당 1천원의 금액이 적립됐으며, 전국 비오템 매장에서 재활용 가능한 유리 용기에 담긴 워터러버 썸머 컬렉션을 기획해 소비자들이 1000원에 워터러버 유리 보틀을 구매해 바다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적립금 및 수익금은 전액 오션카인드를 통해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에 기부되어 해양 쓰레기 처리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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