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디렉터스, 국내 전속모델 영입하며 사업 확장

머니S 강인귀 기자 2020.07.17 15:20
기사공유
외국인모델 매니지먼트사로 입지를 다져온 모델디렉터스가 2020년 하반기를 시작으로 국내 모델들을 라인업하여 새롭게 론칭한다고 밝혔다.

국내 외 1만여 개의 광고주를 고객사로 둔 모델디렉터스는 외국인 모델 라인에서 유지해왔던 하이엔드 유니크 콘셉트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다양한 매력의 국내 모델을 발굴, 전속 계약을 체결하여 고객사의 국내, 해외 모델에 대한 니즈를 모두 충족시킬 예정이라고 전했다.

새롭게 론칭하는 국내모델사업에는 프로듀스101 및 국내 외 유명 패션 매거진 화보 작업을 통해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는 모델 성민서와 글로벌 브랜드 겐조, 릭오웬스의 패션위크 쇼에 서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장서하가 신규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또 다양한 매력으로 서울패션위크 쇼 런웨이와 광고 캠페인, 룩북 촬영으로 경력을 쌓아온 모델 권예찬과 동양적이고 유니크한 매력의 신인 조원일도 새롭게 합류한다.

여기에 김의인과 문지원, 이수아 등도 새롭게 계약을 맺고 활발한 활동을 앞두고 있다.
  • 0 %
  • 0%

<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mrm97@mt.co.kr)>

목록

커버스토리

하이하이 매거진 소개 및 정기구독

청소년
진로 및 취업 전문 매거진
매거진소개(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