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앤루·알퐁소, 장마철 대비 유아동 레인아이템 출시

머니S 강인귀 기자 2020.05.29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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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브랜드 알로앤루, 알퐁소가 다가오는 장마철을 대비해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레인 아이템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레인 아이템은 흐린 날씨에도 눈에 띄는 산뜻한 컬러감과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프린팅이 특징으로 장마철 기간에도 발랄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코디할 수 있다.

펀&유니크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알로앤루(allo&lugh)의 '비 오는 날이 좋아 우비'는 반투명 소재에 톡톡 튀는 레드와 옐로우 테두리로 포인트를 줘 경쾌한 느낌을 준다. 망토 형태의 디자인으로 개성 있는 연출이 가능하며, 단추 하나로 간편하게 소매를 만들 수도 있다. 함께 코디하면 잘 어울리는 '비가 좋아 젤리 장화'는 방수효과가 뛰어나고 미끄러운 빗길에서도 안전하게 걸을 수 있다.

알로앤루의 '도트 멋쟁이 양말세트 상하복'은 무릎까지 올라오는 귀여운 양말이 포인트로 기온 차가 높은 장마철에 체온 유지를 도와주며, 우비 및 장화와 같은 컬러로 출시돼 함께 레이어드 하기 좋다.

프릴리 아메리칸 라이프웨어 알퐁소(alfonso)의 '비 오는 날 좋아지는 우비'는 넉넉한 길이감과 파스텔톤의 산뜻한 색상이 사랑스러운 레인코트다. '비 오는 날 좋아지는 장화'도 세트상품으로 함께 출시했으며, 우비 주머니와 장화 발목 부분의 귀여운 강아지 얼굴 프린팅이 귀여움을 더해준다. 우비는 핑크와 민트 2가지 색상, 장화는 핑크와 민트, 옐로우 3가지 색상으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제로투세븐 관계자는 "활동성 높은 아이들이 장마철에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고, 밝은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스타일리시한 레인 아이템이 주목받고 있다"며, "제로투세븐은 잦은 날씨 변화에 맞춰 아이들의 활동성을 높여주는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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