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규 전 손오공 회장, 모친 백수연 의혹 벗어… 검찰서 '무혐의'

머니S 강인귀 기자 2020.05.2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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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규 전 손오공 회장이 모친 백수연과 관련한 의혹에서 벗어났다.
검찰은 2011년 모친의 백수연 행사에 회사 돈을 썼다는 혐의의 고발 건 등과 관련해 최 전 회장이 무혐의라고 최근 결론지었다.

2019년2월 손오공이 한 중소 완구 업체에 갑질을 했다는 의혹과 더불어 최 전 회장이 손오공에 몸담고 있던 시절 모친의 백수연 행사에 회사 돈을 써 고발됐다는 내용이 공개됐다.

이와 관련해 최 전 회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손오공 갑질을 허위이며 모친 백수연 비용 또한 개인 비용으로 처리했음을 밝혔다.

이번 무혐의 결론에 따라 손오공 갑질과 백수연 당시 회사 돈 사용 등은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고, 최 전 회장은 관련 의혹을 벗게 됐다.

한편 최 전 회장은 2018년, 2019년 '극장판 헬로카봇'의 총감독으로서 3개 시리즈 선보였으며, 총감독을 맡아 새로운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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