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코스, 안빈 대표이사 신규 취임… "브랜드 강화하겠다"

머니S 강인귀 기자 2020.04.0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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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코스가 안빈 대표이사가 4월1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안빈 대표는 2000년 한국인삼공사에 몸을 담은 후 마케팅전략 부장, 브랜드 실장, 화장품 사업 실장을 역임했다.

안빈 대표이사 취임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 19)의 확산을 방지하고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별도 오프라인 행사 없이 진행됐다.

안빈 대표는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꽃을든남자, 다나한, 비프루브 등 브랜드를 강화시킬 예정이며, 노하우와 전문성이 담겨있는 우수한 제품력을 토대로 ODM 사업 확대 및 글로벌 뷰티 선도기업으로 위상을 높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코스모코스는 토털 뷰티 생활 케어 브랜드 꽃을든남자,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비프루브, 자연 한방 브랜드 다나한 등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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