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세븐 알로앤루·알퐁소, 봄 감성 담은 유아동 원피스 컬렉션 출시

머니S 강인귀 기자2020.03.2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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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앤루·알퐁소가 사랑스러운 패턴과 감각적인 컬러 등 다양한 디자인의 원피스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먼저 알로앤루(allo&lugh)는 다양한 패턴과 감각적인 컬러의 원피스라인을 선보였다. '숙녀가 될거야 원피스'는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인 레드 컬러의 플라워 나염이 사랑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으로 네이비 컬러의 단추와 손목 커프스 등에 파이핑 처리가 더해졌다.

여름 원피스는 비비드한 감성의 레인보우 컬러와 시어서커, 아사 등의 여름 소재를 접목했다.

알퐁소(alfonso)는 보다 편안하고 실용적으로 입을 수 있는 원피스 컬렉션을 출시했다. 사랑스러운 플라워 프린트나 귀여운 도트, 상큼한 스트라이프 등 S/S 시즌에 어울리는 디자인과 유아부터 키즈까지 입을 수 있는 폭 넓은 사이즈로 출시돼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이 입을 수 있다.

떠한 사랑스러운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와 가디건이 세트인 '썸머 가디건 원피스 세트' 제품을 선보인다. 반팔 원피스와 가디건을 따로 또 같이 입을 수 있고, 특히 얇은 두께의 가디건은 일교차가 큰 봄부터 여름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제로투세븐 관계자는 "이번 시즌 원피스 컬렉션은 브랜드의 시그니처 컬러와 디자인 감각을 제품에 녹여내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라며, "본격적인 봄 시즌이 시작되는 시점임을 감안했을 때 원피스 아이템의 판매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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