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니스, 자녀보호 프로그램 '맘아이' 무료체험 제공… PC 사용시간 제어 · 유해 사이트 차단

머니S 강인귀 기자2020.02.14 16:43
기사공유
제이니스가 자녀보호 프로그램 맘아이(momi)를 초중고 봄방학 기간 동안 활용할 수 있도록 일주일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맘아이는 학생들의 게임 이용시간 및 PC사용시간을 제어해주며 인터넷 사용시 음란, 유해 사이트를 기본적으로 차단하는 자녀보호 프로그램이다.

맘아이를 활용하면 PC, 게임, 인터넷, 메신저 등 소프트웨어 별 컴퓨터 사용을 설정할 수 있어 아이들이 규칙적으로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도할 수 있다. 또 유해 동영상, 유해사이트, 게임사이트도 차단해 자녀들의 건강한 PC사용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또, 인터넷 강의 등 디지털 학습에 최적화 할 수 있도록 인터넷 강의 집중모드, 학습시간 설정 기능을 제공한다. 해당 기능은 부모가 각각 설정, 변경이 가능하다.

제이니스는 맘아이를 보다 많은 학생, 학부모님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일주일 동안 사용 가능한 무료 체험판을 배포하고 있다. 맘아이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완료하고 7일 무료 체험판을 내려받아 사용 가능하다. 이후 기능별로 필요한 제품을 별도로 결제해 사용할 수 있다.

맘아이를 제작, 보급하는 제이니스는 이재준 대표는 유해 사이트 차단 방법 및 시스템으로 특허를 받은 만큼 가정, 기업을 위한 다양한 PC제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제이니스 이재준 대표는 "봄방학 기간 및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인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해 초중고 학생들이 가정에 있는 시간이 길어진 만큼, 학생들의 건강한 PC사용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맘아이 무료체험판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디지털 학습 및 PC 사용 습관 형성에 최적화 된 프로그램이오니 많은 활용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맘아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0 %
  • 0%

<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mrm97@mt.co.kr)>

목록

커버스토리

하이하이 매거진 소개 및 정기구독

청소년
진로 및 취업 전문 매거진
매거진소개(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