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쉐어, 정재민 신임 대표이사 사장 선임… "교육 분야에 높은 이해도"

머니S 강인귀 기자2020.02.12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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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공유 플랫폼 주식회사 디쉐어(D.SHARE)가 신임 대표이사로 정재민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재민 신임 대표는 2014년, 수능 영어 및 내신 전문 브랜드 ㈜쓰리제이에듀 본사 총괄 부장으로 합류했다. 이후 ㈜쓰리제이에듀사업부 총괄 본부장을 역임했으며, 2019년 본격적인 플랫폼 사업으로의 진출을 선언하며 사명을 변경한 디쉐어의 부사장으로 재직했다.

디쉐어는 “정재민 대표이사는 교육 분야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탁월한 기획력, 비즈니스 역량을 갖춘 인물로 디쉐어가 지식공유 플랫폼 선도 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적임자라 평가했다”고 선임 배경을 밝혔다.

이와 함께 디쉐어는 재무, 기술, 인사 등에 외부 전문가를 적극 영입해 새로운 시각에서 보다 혁신적인 조직 체계를 구축하고 신사업 진출을 위한 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새롭게 최고재무책임자(CFO)로 US CPA(미국 공인 회계사) 이우채 상무이사, 신임 최고기술책임자(CTO)로는 김현주 상무이사, 최고인사책임자(CHRO)로 한우람 상무이사를 선임해 탄탄한 전문 경영진과 차별화 된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정재민 대표이사는 “수능 영어 및 내신 전문 브랜드로 시작한 디쉐어는 혁신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고, 교육을 통해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더 나은 미래를 꿈꾸고 있다”며, “앞으로 교육업계에서 쌓아온 경험으로 뛰어난 역량을 갖춘 외부 전문가와 함께 고민해 고객들에게 더 나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식회사 디쉐어는 온, 오프라인 블렌디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 교육 전문 기업이다. 온라인 강의 수강과 오프라인 1:1 학습을 동시에 진행하는 디쉐어의 교육 방식은 시공간 제약이 없는 온라인의 장점과 전문가의 체계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오프라인의 장점을 모두 살린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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