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 JW 메리어트 동대문, 밸런타인데이 맞이 커플 스파 트리트먼트 선봬

강인귀 기자 2020.01.28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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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9층에 위치한 프로방스 스파 바이 록시땅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특별한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할 수 있는 ‘밸런타인데이 인 프로방스(Valentine’s Day in Provence)’를 오는 2020년 2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 동안 선보인다고 밝혔다.

‘밸런타인데이 인 프로방스(Valentine’s Day in Provence)’는 프로방스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의 프라이빗 룸 내 몸과 마음에 활력을 채우며 건강은 물론 아름다움까지 챙길 수 있는 ▲릴렉싱 바디 트리트먼트(80분)와 호텔 LL층에 위치한 서울 베이킹 컴퍼니에서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한정 선보이는 ▲밸런타인데이 케이크 1개가 증정되어 편안한 힐링 타임을 즐기며 로맨틱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할 수 있다.

특히, 릴렉싱 바디 트리트먼트는 프로방스산 라벤더, 티트리, 제라늄 에센셜 오일이 함유된 아로마 오일을 사용하여 프로방스의 라벤더 숲에 있는 듯한 편안함은 물론, 긴장 및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또한, 프로방스 스파 바이 록시땅에서 모든 스파 트리트먼트를 받은 고객분들께 록시땅 제품 구매 시, 10% 할인이 제공된다.

‘밸런타인데이 인 프로방스’ 이용 가능 시간은 오전 10시 ~ 오후 10시까지이며,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프로방스 스파 바이 록시땅에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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