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광화문점, 베트남도서전 실시… 소설·아동 등 1천여권

강인귀 기자2019.11.08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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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가 광화문점에서 11월30일까지 ‘베트남 도서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베트남 도서전’은 출판 콘텐츠를 통해 한국-베트남간의 문화교류를 확대하고자 기획되었으며, 베트남 파하사(FAHASA)서점으로부터 추천받은 소설, 문화, 아동 등 베트남 도서 약 500여종 1000여권이 전시 판매된다.

교보문고는 지난 2018년 11월 2일 베트남 파하사서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현재 파하사 능훼점 등 5개점에서 한국도서 및 핫트랙스의 음반, 문구, 디자인 상품 등으로 구성된 전용 코너를 운영 중이다.

한편 11월 21일(목)에는 양사 관계자 및 한베문화교류센터 관계자, 국내 거주 베트남 국민 등이 참석하여 베트남도서전 기념식 행사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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