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 2019 신제품 ‘룩스 마론’ 출시… 은은한 광택의 브라운 컬러

강인귀 기자2019.11.0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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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리미엄 필기구 브랜드 라미(LAMY)가 2019년 신제품 ‘룩스 마론(Lx marron)’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룩스(Lx)는 모던하면서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출시와 함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은은한 메탈 광택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룩스 마론은 펜의 바디·캡·클립 모두 동일한 마론 컬러로 코팅된 것이 특징이며, 바디는 아노다이징 알루미늄을 사용해 견고함을 더했다.

펜의 그립부는 반투명 ABS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해 손에 쥐었을 때 안정적인 그립감을 주는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필기감을 높였다. 또한 만년필의 핵심 부분인 펜 촉은 프리미엄 라인에서 볼 수 있는 샤이니블랙 스틸 소재의 PVD코팅으로 펜의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라미 마케팅 담당자는 “불어로 밤을 뜻하는 마론은 남녀 모두 선호하는 클래식한 컬러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매력적인 컬러의 제품이라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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