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 SWDW 2019 후원… '일의 미래' 탐구

강인귀 기자2019.11.07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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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업이 서울 워크 디자인 위크 2019(SEOUL WORK DESIGN WEEK 2019, 이하 SWDW 2019)를 2년 연속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김익환 한세실업 대표는 작년에 이어 프로그램의 모더레이터로 또 한번 참석한다.

SWDW 2019는 일하는 방법과 새로워질 일의 분야, 더 나아가서 ‘일의 미래’를 탐구하는 프로젝트이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SWDW는 2018년 11월 처음 개최됐다. 올해는 ‘NEW-WORKER, 내일의 내 일’이라는 콘셉트로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동대문 DDP 살림터 2층 크레아(CREA)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세실업의 김익환 대표는 초회에 이어 2년 연속 SWDW에 모더레이터로 참석한다. 이번에는 ‘김익환이 만난 혁신 기업가’ 프로그램의 모더레이터를 맡아 신애련 안다르 대표,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 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와 일에 대한 논의를 나눈다.

이외에도 스포츠 브랜드,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업계의 리더들이 참석해 일과 테크놀로지, 조직문화 등 다채로운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세실업 김익환 대표는 “더 나은 일을 고민하는 SWDW 2019는 한세실업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 및 가치관과 일치하는 행사다”며 “지난해에 이어 모더레이터로 참석하는 만큼 한세실업이 추구하는 혁신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2년 연속 공식 후원사로 나선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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