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폭시 올리비아킴, 신내종합사회복지관에 3000만원 상당 물품기부

강인귀 기자2019.07.03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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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복 짐웨어 브랜드 트루폭시가 최근 신내종합사회복지관에 3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후원했다고 밝혔다.

6월 29일 신내종합사회복지관은 서울 중랑구 망우역 광장에서 정맨콤비나와 프리마켓을 콜라보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트루폭시가 후원한 물품이 판매되었으며, 프리마켓 수익금은 중랑구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올리비아킴의 기부와 후원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작년에는 트루폭시와 본인의 이름으로 컴패션, 구세군, 굿네이버스 등의 NGO에 누적금액 5000만원을 후원했으며, 주기적으로 노인요양시설 등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러한 선행에 올리비아킴과 주식회사 트루폭시에게 2019자랑스런대한민국시민대상에서 ‘기부봉사혁신공로대상’과 장관급 표창인 국회보건복지위원장 표창이 수여되기도 했다.

한편, 트루폭시는 최근 요가복·필라테스복의 성장세와 더불어 남녀유니섹스짐웨어 톰폭스와 여성테니스복라인을 신규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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