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 윤화영 지역 총괄 셰프 선임

강인귀 기자2019.07.02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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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가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및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를 총괄하는 윤화영 셰프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프랑스 요리 전문가인 윤화영 총괄 셰프는 프랑스 르 꼬르동 블루와 프랑스 고등 국립 조리학교에서 정통 프렌치 요리를 공부했다. 이어 11년 동안 프랑스에서 에릭 브리파, 알랭 뒤카스, 피에르 가니에르, 장프랑수와 피에주 등 셰프들과 함께 일하며 경력을 쌓았다.

윤화영 셰프는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물론, 오픈과 동시에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와 함께 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고객이 만족하며 식사할 수 있는 곳으로서의 기본에 충실하며 완성도 높은 미식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호텔 조리팀과 함께 노력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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