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 영애슬릿, 러닝 트레이닝 · 바람막이 아이템 출시

강인귀 기자2019.03.13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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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브랜드 데상트(DESCENTE)의 주니어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 영애슬릿’이 봄을 맞아 러닝 아이템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쌀쌀한 봄부터 초 여름까지 착용 가능한 트레이닝 세트 아이템들은 스포츠 활동은 물론 관리도 용이하다. 그 중 터프소재를 적용한 트레이닝 세트는 아이들의 활발한 활동성에 맞춰 튼튼한 내구성을 제공하며, 가볍고 스트레치성이 좋아 착용감 또한 편안하다.

트레이닝 세트와 함께 운동과 일상에서 모두 가볍게 입고 벗을 수 있는 바람막이 재킷도 함께 출시되었다. 워딩 그래픽으로 포인트를 준 바람막이 재킷은 기본적으로 신축성이 뛰어난 우븐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이 우수하며, 소매와 밑단에 접밴드를 사용하여 격한 활동시에도 아이들에게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기본 화이트,블랙 컬러 외에도 비비드한 옐로, 블루 컬러가 함께 출시되어 아이들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한편 데상트 영애슬릿의 러닝 아이템은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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