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속옷부터 신발까지…새학기 아이를 위한 선물은?

강인귀 기자2019.02.26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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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새학기를 앞두고 자녀를 위한 선물을 찾는 이들이 많다. 성장기 아이를 위한 주니어 속옷, 야외 활동하기 좋은 편안한 옷과 신발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소개한다.

BYC의 주니어 란제리 브랜드 르송 주니어는 다가오는 새학기를 맞아 청소년기 여학생들을 위한 ‘블루 멜란지 주니어 속옷 세트’를 준비했다. 
‘블루 멜란지 주니어 속옷 세트’는블루 컬러의 브라 1종과 미니 팬티 1종으로 구성했다. 브라는 속옷 착용이 익숙하지 않은 성장기 여학생들이 편하게 입을 수 있도록 멜란지 스판 소재의 와이어 몰드브라로 제작했으며, 미니 팬티는 브라와 동일한 멜란지 스판 소재에 파란 리본으로 포인트를 줬다. ‘블루 멜란지 주니어 속옷 세트’는 75A부터 85B사이즈로 BYC 온라인몰과 직영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리바이스키즈가 데님 트러커의 봄 신상품을 출시했다. 데님 트러커는 편안하면서 어떤 스타일에도 매치할 수 있어 리바이스의 대표 시그니처 제품으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데님 트러커 자켓'을 2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가볍고 부드러운 라이트 웨이트 소재의 트러커를 추가해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에게 자유롭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제품은 총 3가지 디자인과 6종의 색상으로 구성됐으며, 4세에서 16세까지 폭 넓은 연령대에서 착용 가능한 100부터 175(신장 기준)까지의 사이즈로 출시된다.

한세드림이 전개하는 키즈 스포츠 멀티숍 플레이키즈프로에서 ‘나이키 에어맥스 타이니 90’ 신제품을 출시했다. ‘나이키 에어맥스 타이니 90’은 클래식한 디자인의 에어맥스를 아동용 신발로 재탄생시킨 제품이다.
지난해 연간 판매율 90%를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를 끌었다. 맥스 에어 쿠셔닝 시스템을 적용해 가볍고 편안하며, 밑창은 플렉스 홈으로 제작, 착화감을 한 층 높였다. 아이들이 사용하는 만큼, 신고 벗기 쉬운 슬립온 디자인에 뒤꿈치 당김 탭을 부착했다. 비 조절식 스트랩과 텍스타일 갑피를 통해 가볍고 편안한 핏을 구현했다. 3가지 디자인과 색상으로 구성됐으며, 사이즈는 120에서 220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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