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사고하고 창의적 글쓰기 가능한 교육”

성남=김동우 기자2018.12.2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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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아이영어 위례, ‘생동감 있는 영어’ 프로그램 진행

성남시 수정구 위례신도시에 위치한 초·중등 영어 교육 전문기관 ‘스프링아이영어 위례캠퍼스’는 즐거움을 스스로 깨닫게 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영어교육을 시도 중이라고 밝혔다.

임설희 원장은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의 특성을 이용해 오감을 자극하여 즐거움을 스스로 깨닫게 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재미있게 영어가 주는 즐거움을 스스로 깨닫게 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생동감있는 영어’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영어캠퍼스는 영화보고 듣고 말하고 책 읽으며 영어로 논술이 가능해 외국에 가지 않아도 영어가 쑥쑥 느는 영어 교육프로그램으로 성남지역 젊은 학부모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스프링 아이 영어학원’은 영화 DVD 부터, 교재까지 보고 듣고, 말하고 책을 읽으며 영어로 논술을 하는 학원으로 아이들이 영화를 보면서 자신도 모르게 영어에 대한 말하기와 듣기 실력이 올라가게 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초등아이들에게는 영화와 책 읽기로 듣기와 읽기는 물론 말하기와 쓰기까지 가능하게 한다. 중등 아이들은 꼼꼼하게 내신을 대비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고 고등학교에서도 스스로 공부가 가능하도록 준비시켜 준다.

그럼 어떤 교육법이길래 아이들이 재미있게 배우고 실력까지 쑥쑥 늘어갈까.

바로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 즉 영어에 24시간 노출되지 않는 환경 속에서도 말하기도 글쓰기도 모두 가능한 영어 수준으로 가능하게 만드는 '읽기'는 쉬운 것으로, '듣기'는 어려운 것으로 가르쳐 실력 향상을 가능하게 하는 ‘스프링아이의 교육 시스템’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 원장은 “영화와 책을 접목시킨 프로그램 ‘무빙 섀도잉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아이들은 배운 내용을 토대로 영화를 점점 또렷하게 영화를 보며 주인공의 말을 그림자처럼 바로 따라 말하는 수업”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영화의 경우 섀도잉방식, 즉 들리는 대로 중얼 거리는 것인데요, 중얼거리기만 하면 다 되는것이 아니라 선생님들의 노하우로 아이들에게 하루씩 내용을 알 수 있도록 유도해주고 있다. 이 수업법이 원어민에 가깝게 말할 수 있게 되는 노하우”라고 강조했다.

“스프링아이 교육의 핵심은 '듣기'라고 할 수 있어요. 자막 없이 영화를 들으면서 현장감 있는 고급 영어를 그대로 게(listening)하고 들은 내용을 따라 말하도록(shadowing) 해 자연스럽게 영어가 입에 달라붙도록 훈련하는 것”이라며 듣기를 통해 말하기와 문법까지 모두 잡는 수업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설명했다.

듣기 뒤에 이뤄지는 말하기는 내용 파악을 모두 영어로 말한다. 이는 창의적이고 통합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길러주기 위해 역할극(role playing)도 하고, 받아쓰기(dictation)도 하면서 말하기와 쓰기까지 모두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임 원장은 "수업방식은 100% 영어로 진행된다. 학생들의 인지력에 가장 적합한 영화와 스토리북을 통한 학습을 기반으로 하여 즐거운 환경속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다루며 각종 말하기 대회, 글쓰기 대회, 영어신문 제작활동을 참여하며 아이들이 영어에 자연스럽게 노출되도록 유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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