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회 모나미 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 개최…만 3~12세 참가 가능

강인귀 기자2018.07.31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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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가 제42회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접수는 7월 30일부터 9월 7일까지이며 입상자 발표는 10월 16일이다.

모나미의 사회공헌 캠페인 ‘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는 환경부와 한국미술협회가 공동 후원한다.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진행되며 만 3세부터 12세까지 참가할 수 있다.

어린이 참가자들은 소중한 환경에 대한 생각과 경험, 추억 그리고 생활 실천 방안 등을 8절 도화지에 그려 표현하면 된다. 수채화, 포스터, 크레파스, 색연필 등 다양한 미술용품을 활용할 수 있고 그림형식은 자유다.

모나미 미술대회 홈페이지에서 반드시 온라인 등록 후 출력된 접수증을 작품에 부착해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해야 작품 응모가 완료된다.

결과는 10월 16일 홈페이지에서 발표된다. 대상은 환경부 장관상 1명, 최우수상은 한국미술협회상을 수상하며 올해부터는 최우수상을 유치부, 초등저학년부, 초등고학년부로 나눠 각 1명씩 시상한다. 시상 부문은 학생과 지도자로 나뉘며 학생부문은 대상, 최우수상, 장려상을 포함해 총 2만 558명을 선정한다. 시상식 및 작품 전시는 10월 27일 용인 수지에 위치한 모나미 본사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모나미 미술대회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톡에서 '모나미미술대회'를 검색하고 친구 추가하면 공지사항 안내, 상담 및 문의는 물론 다양한 이벤트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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