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잉글리시아이, 1000호점 달성…100명에게 캐릭터 상품 등 선물

강인귀 기자2018.07.1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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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이 초·중등 자기주도 영어 학원 브랜드 ‘잉글리시아이(englisheye)’가 최근 가맹학원 1000호점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2015년 1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 잉글리시아이는 미국·하와이·뉴질랜드 등 해외에서 직접 촬영한 1400여 개의 영상 콘텐츠와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보고·듣고·말하고·쓰는 학습이 동시에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영어권 국가에 가지 않고도 동영상과 스마트학습으로 현지에서 학습한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어 학생과 학부모, 학원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잉글리시아이는 가맹학원 1000호점 달성을 기념하여 7월 24일까지 공식 블로그에서 ‘잉글리시아이 캐릭터 프로필 완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잉글리시아이 공식 캐릭터인 ‘잉글리’의 나이·고향·취미·장래희망 등 프로필을 만들어 주면 응모자 가운데 총 100명을 선정하여 무드등(40명), 머그컵과 돗자리(20명), 책가방과 필통세트(20명) 등 잉글리 캐릭터 상품과 아이스크림 기프티콘(20명)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27일 발표된다.

한편 잉글리시아이는 작년 10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17 일본 이러닝 어워드’에서 차별화된 영어교육 솔루션과 콘텐츠로 글로벌 특별상을 수상한 데 이어 지난 2월에는 중국 영어교육업체 ‘타임조이’와 수출 계약을 맺고, 처음으로 중국 초등 영어 학원시장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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