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서울 꿈의숲아트센터, 여름방학 맞아 '마리의 마법학교 대모험' 공연

강인귀 기자2018.07.0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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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판타지 뮤지컬 '프리프링 마리의 마법학교 대모험'이 8월 4일까지 북서울 꿈의숲 아트센터에서 올해 마지막 장기공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프리프링 마리의 마법학교 대모험'은 2016년 문화창조융합센터 어린이공연부문 공모전에서 어린이공연부문 1위로 선정된 작품으로, 2018년 제16회 김천국제가족연극제 경연부문 최종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공연은 '프린세스마리'의 두 번째 모험이야기로 주인공 마리가 우연히 시크릿월드로 들어오게 되고 마법학교에 입학하며 일어나는 모험을 다룬다.

제작사 ㈜퀀텀앤컴퍼니의 이종섭대표는 “프린세스마리'에서도 선보였던 의상 퀵체인지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브로드웨이의 마술같은 의상전환과 기존의 창작 어린이뮤지컬에서는 볼수 없었던 특수한 무대 장치로 환상적인 무대를 경험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연은 24개월 이상 이장이 가능하며 티켓예매는 인터파크와 네이버티켓을 통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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