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이드-작심독서실, 마케팅 제휴 협력 업무협약 체결

강인귀 기자2018.06.21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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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기반 에듀테크 기업 뤼이드(Riiid)가 프리미엄 독서실 브랜드 작심과 마케팅 제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습자에게 1:1 맞춤형 커리큘럼과 최고의 공부 환경을 동시 제공하는 제휴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작심독서실 전국 지점에서 뤼이드의 AI 튜터 기술을 활용한 자기주도학습 모델을 더욱 강화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인공지능 토익 튜터 솔루션 '산타토익'을 개발한 뤼이드는 작심스터디카페와도 제휴를 통해 토익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는 대학생 및 취준생에게 ▲일정기간 산타토익 무료 제공 ▲토익점수 무료진단 등 온·오프라인 연계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작심독서실은 전국 170여개의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

뤼이드 장영준 대표는 “이번 작심독서실과의 MOU 체결을 통해 고객들이 고도화된 AI 기술이 제공하는 최적의 학습 커리큘럼을 쾌적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라며 “더불어 양사 회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공동 마케팅에 대한 노력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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