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이 푸, 서점가 강타…베스트셀러 1,2위 장악

영풍문고 5월 2주 종합베스트셀러

강인귀 기자2018.05.16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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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문고가 15일 발표한 5월 2주 베스트셀러 순위에는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가 4주 연속 1위, ‘곰돌이 푸’ 두 번째 이야기 <곰돌이 푸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는 2위에 올랐다.
원작에 이어 후속까지 큰 사랑을 받으며 한동안 서점가엔 ‘곰돌이 푸’ 열풍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다양한 신간들이 새롭게 순위에 올라 눈길을 끈다. 먼저 18위에 오른 1인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의 저서 <유튜브의 신>은 5월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독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저자 대도서관은 170만 유튜브 구독자를 거느리고 있는 인기 유튜버로 지난 8년 동안 유튜브를 운영하며 깨달은 모든 것을 책에 담았다. .

감성 에세이 <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는 19위에 올랐다. 책은 김지훈 작가의 저서로 전작 <참 소중한 너라서>에 이어 독자들에게 한층 깊은 위로와 따뜻한 감성을 전한다.

20위에 새롭게 진입한 경영서 <플랫폼 제국의 미래>는 ‘IT 공룡’ 이라고 불리는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애플 4개 기업의 미래와 이들에게 도전장을 던질 5번째 주인공이 될 기업을 예측한다.

한편 SNS 인기 작가 하태완의 신간 에세이 <모든 순간이 너였다>는 한 계단 하락한 3위를, 진짜 ‘나’로 살기 위한 조언과 위로가 담긴 김수현 작가의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는 4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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