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자니아 서울, 진주햄 '소시지 마이스터 랩' 신규 오픈

강인귀 기자2018.02.1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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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이 종합식품 전문회사 진주햄과 함께 새로운 직업체험, ‘소시지 마이스터 랩’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아이들은 소시지 마이스터가 되어 소시지가 만들어지는 실제 현장을 영상으로 확인하고, 미각을 활용해 ▲천하장사 오리지널 ▲천하장사 치즈 ▲더블링 콰트로 치즈 ▲더블링 참치 등 다양한 소시지의 맛을 직접 평가해본다.

그 후, 두 가지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신제품 더블링 소시지를 개발해 보는 체험을 한다. 아이들은 건강 먹거리에 대한 필요성, 책임감을 배움과 동시에 시식과 신제품 개발을 통해 미각과 호기심까지 키울 수 있다.

소시지 마이스터 랩을 기획한 컨텐츠 담당자는 “세대를 막론하고 사랑 받고 있는 소시지직업 체험을 기획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매우 기쁘다. 전문적인 직업체험으로서 최초 선보인다는 사명감∙뿌듯함도 있었고, 소시지에 대해 알게 되어 재미도 있었다. 소시지 마이스터 랩 체험을 통해 부모들은 추억을, 아이들은 다양한 식품 분야에 대한 흥미와 전문 직업에 대한 꿈을 갖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며 오픈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소시지 마이스터 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키자니아 공식 홈페이지, 키자니아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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