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 2018년 신입·경력 공채 실시…18일까지 원서 접수

강인귀 기자2018.02.07 08:20
기사공유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이 2월 18일까지 2018년도 상반기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미래엔은 올해에 30명 내외의 신입(10명) 및 경력사원(20명)을 선발 계획이다.

모집 부문은 ▲국어, 영어, 수학 등 과목별 편집개발, ▲인사, 관리회계, 경영전략, IT기술개발, ▲영업 등이다.

이번 공개 채용은 취업포털 사이트 ‘사람인’과 ‘잡코리아’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다. 서류전형, 필기전형(에세이, 테스트) 및 실무면접, 임원면접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미래엔 인사담당자 양봉준 피플팀 팀장은 “면접자는 해당 직무에 적합한 역량을 어떻게 키워왔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근거로 답변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하며, “교육에 대한 사명감 역시 중요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래엔은 직원들의 업무 능률 향상을 위해 4월 중 한 주를 봄방학 기간으로 정하고 직원 모두에게 휴가를 제공해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 하고 있다. 올해는 4월 9일부터 13일까지 봄방학을 시행한다.
  • 0%
  • 0%

<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mrm97@mt.co.kr)>

목록

커버스토리

하이하이 매거진 소개 및 정기구독

청소년
진로 및 취업 전문 매거진
매거진소개(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