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안경, 동신대 사회맞춤형교육과정 모듈로 맞춤형 인재 양성

강인귀 기자2018.02.01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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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안경체인은 다비치 고객가치경영연구원이 ‘동신대 안경광학과’와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모듈 Orthoptic(시기능교정 능력을 갖춘) 안경사 인력양성 트랙을 통해 일학습 병행제 등 다양한 교육 기회를 부여한다고 1일 밝혔다. 


다비치안경에 따르면, 산학협력 고도화를 위해 추진된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모듈은 대학과 기업이 산업체 현장을 그대로 구현한 현장미러형 교육공간과 지원관리체계를 구축하고 학생 선발에서부터 교육과정 개발, 교육까지 공동으로 실시하며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동신대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모듈인 Orthoptic(시기능교정 능력을 갖춘) 안경사 인력양성 트랙은 동신대 안경광학과와 다비치안경체인이 공동으로 참여해 우수학생 20명을 선발하고 이중 80%를 최종 채용하기로 했다. 


정규교과(24학점)와 검안봉사대, 창의적학습공동체, 사제공동체, 산학BL 등을 활용한 비교과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직무능력을 향상하고 케어링신호등시스템과 인증평가를 거쳐 다비치안경체인으로의 취업을 연계할 계획이며ㅡ IPP-장기현장실습제도와 병행하여 산업에 특화된 인재로 양성한다. 


산업체현장실습보다 더 긴 기간 동안 장기 현장실습을 하며 실무능력을 강화하는 고용노동부 지원 IPP형 일학습병행제 프로그램에는 IPP설계 교과목, 전공 교과목으로 이루어진 하계 계절학기를 수강한 후 다비치안경체인에 파견돼 4~5개월간의 현장실습을 하게 된다. 실습기간 학교와 기업에서는 매달 실습지원금을 지급한다. 


다비치안경 고객가치경영연구원 김용길 부원장은 ”동신대 안경광학과와 오랜 기간 산학협력을 통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해 나가고 있다”며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모듈 Orthoptic 안경사 인력양성 트랙은 다비치안경체인 전문 검사현장을 그대로 실습할 수 있는 교육공간과 과정을 통해 졸업 후 실무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춘 인재양성으로 기업 입장에서는 우수 인재를 채용할 수 있으며 취업난 해소에 도움이 되어 윈윈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다비치 고객가치경영연구원은 2007년 다비치 안경사관학교 1기를 시작으로 2017년 사관생도 11기까지 500여명의 사관생도와 300명의 공채를 양성하며 명실 공히 국내 최고 안경 관련 인재 배양의 요람으로 자리잡았다. 현재 다비치 고객가치경영연구원에서 배출한 사관과 공채들은 실무능력과 리더십을 갖춘 인재라는 평가를 받으며 안경산업 안팎에서 종횡무진 활동하며 선배들의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 다비치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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