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안부터 나이트 케어까지…겨울철 피부관리 TIP

강인귀 기자2017.12.0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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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었다. 매서운 바람과 추운 날씨에 우리 몸의 면역력은 떨어지고 피부도 자극 받게 된다. 이에 더불어 실내에서의 난방은 피부의 수분을 부족하게 만드는데, 이로 인해 피부의 각질층은 두꺼워지고 피부의 탄력이 저하되는 등 피부건강이 무너지기 쉽다.

◆과도한 세안은 자극 받은 피부에 독

과도한 세안은 피부 방어막을 손상시켜 건조한 피부를 더욱 악화시키고 잔주름이 생기는 원인이 된다. 이를 막기 위해 건조한 피부에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는 클렌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키엘의 울트라 훼이셜 클렌저’는 순하고 부드러운 보습 클렌저로 식물성 비이온 계면활성제가 피부를 말끔히 세정해준다. 살구씨 오일, 아보카도 오일, 스위트 아몬드 오일 등 식물성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 본래의 보습막을 보호해준다.

◆스킨케어는 가벼운 제형부터 차곡차곡 레이어링

화장하기 전 스킨케어는 가벼운 제형부터 얇게 레이어링 하는 것이 좋다. 맨 얼굴에 스킨을 바를 때에는 신속히 흡수시키고 이후 로션이나 크림과 같은 밀도가 높은 제형을 바를 때는 최소 1분에서 2-3분의 간격을 두고 충분히 흡수시켜야 한다.

‘라로슈포제의 에빠끌라 H로션’은 유수분 균형을 위한 수분보충 토너이다. 건조한 피부에 당김 현상을 지속적으로 완화시켜 피부를 부드럽게 정리해둔다. 또한 보습효과가 24시간 지속되어 피부를 편안하게 지켜준다.

◆자는 동안은 지친 피부를 집중 관리

춥고 건조한 날씨에 자극 받은 피부는 피부 재생 및 영양 흡수가 활발한 밤 시간을 이용해 집중 케어할 필요가 있다. 푸석하고 탄력을 잃은 피부에 쫀쫀한 크림을 사용하여 영양감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
‘스케덤의 뉴트리셔스 나이트크림’은 꿀, 시어버터, 코코넛 등 유효성분이 함유되어 낮 동안 지치고 손상된 피부에 풍부한 수분과 영양을 신속하게 공급한다. 또한 스킨 쉴드 시스템으로 피부에 흡수된 성분이 외부로 이탈하는 것을 억제하고 보호막을 형성하여 외부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이러한 적절한 스킨케어와 더불어 가습기를 사용하는 등 실내 적정 습도를 유지하고 수시로 환기를 통해 실내 공기를 정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충분한 수분섭취와 절주 등 생활습관을 개선할 필요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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