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다빈치 얼라이브: 천재의 공간' 11월 4일 개막

강인귀 기자2017.09.06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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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및 공간 콘텐츠기획 전문기업 엘와이디 디지털스페이스(LYD DIGITALSPACE)가 <다빈치 얼라이브 : 천재의 공간>展의 용산전쟁기념관 개최(11월 4일부터 3월 4일까지)를 확정 짓고, 전시 오픈에 앞서 오는 9월 8일 오후 2시부터 1차 얼리버드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다빈치 얼라이브: 천재의 공간>은 9월 8일(금)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1차 얼리버드 티켓 오픈을 진행하며, 9월 24일(일)까지 티켓 예매 시 30%의 얼리버드 할인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얼리버드 티켓은 개막일인 11월 4일부터 12월 17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티켓이다.

<다빈치 얼라이브 : 천재의 공간>은 호주에 본사를 둔 세계 최고 전시 전문기업 GRANDE EXHIBITIONS이 개발한 'Da Vinci Alive – The Experience'를 서울에서 재구성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시이다.

철저한 고증으로 완벽히 재현한 다빈치의 발명품과 실제 다빈치의 수기노트인 코덱스, 살아 숨쉬는 3000개의 걸작들로 이루어진 미디어 파사드, 그리고 모나리자의 비밀을 파헤치는 공간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발휘된 다빈치의 천재성을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르네상스, 다빈치의 세계’, ‘살아있는 다빈치를 만나다’, ‘신비한 미소, 모나리자의 비밀이 열린다’ 등 총 3개의 섹션으로 구성됐으며, 11월 4일부터 다음 해 3월 4일까지 용산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디지털스페이스의 이준희 대표는 “이번 전시는 최첨단 전시기술을 통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진정한 천재성을 예술에 국한시키지 않고 다방면으로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최초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람객들은 <다빈치 얼라이브 : 천재의 공간>을 통해 서울에서 부활한 다빈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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