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 속 '나포츠족' 추천 아이템

강인귀 기자2017.07.1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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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전선이 지나고 폭염과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면서 무더위를 피해 야간 운동을 즐기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건강과 여가생활을 위한 운동은 지속하면서 더위와 강한 자외선, 잠 못 이루는 열대야를 피해 여름을 극복하고자 하는 이른바 ‘나포츠족(Night+Sports)’이 늘고 있는 것이다.

여름철 건강 유지를 위해 야간 운동을 결심했다면, 실∙내외 어디서나 비 오듯 흐르는 땀을 쾌적하게 관리해 줄 기능성 웨어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시원한 촉감의 신소재를 적용한 기능성 냉감 웨어로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해 쾌적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BYC의 2017년형 보디드라이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제품 라인과 컬러 확대에 주력한 것이 특징으로 새로운 라인으로 선보인 ‘스포츠 웨어라인’은 남녀 페어 제품으로 출시돼 커플 운동족이 착용하기 제격이다.

야간 러닝 시 뛰어난 착화감은 물론 안전을 위해 재귀 반사 기능을 겸비한 운동화를 신는 것은 필수다. 스포츠 브랜드 아식스코리아가 출시한 ‘젤-케눈(GEL-Kenun)’은 일상 속 러닝을 즐기는 젊은 러너들을 위한 러닝화다.
오소라이트 라스팅과 인솔에 적용된 X-40소재가 반발성과 쿠션성, 통기성을 높여주며 뒤꿈치 부위에 재귀 반사 소재를 적용해 안전하게 야간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아식스 고유의 충격 흡수 소재인 ‘GEL’을 시각적으로 강조하는 등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일상 속 패션과 다양하게 매칭할 수 있다.

메신저백 전문 브랜드 팀벅2가 2017 S/S시즌 선보인 ‘스타크 메신저백’은 야간에 라이딩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시크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며 제품 하단부의 매쉬 재질 부분이 빛을 반사하는 리플렉티브 기능을 탑재해 야간 라이딩족에게 가장 중요한 안정성을 높였다. 메인 수납공간을 포함해 전면에 크고 작은 주머니가 있어 뛰어난 수납력이 장점이며 가방 하단의 지퍼를 열면 레인커버가 내장돼 우천 시에도 가방을 보호할 수 있다.
BYC 관계자는 “운동 시에는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하는 기능성 웨어를 착용해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며 “특히 BYC 보디드라이 제품 중 스포츠 웨어 라인은 페어 제품으로 출시돼 야간 운동을 함께 즐기는 연인이나 부부 등이 커플룩으로 입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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