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여고생 사망, 6월 모의고사 날 학교 난간서 발견

김나현 기자2017.06.0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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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대전 유성구 한 고등학교에서 3학년 여학생이 숨진 채 발견됐다.

유성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0분쯤 학교 건물 2층 난간에서 3학년 A양이 쓰러진 것을 교사가 발견했다. 119구급대원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양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학교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날은 2018학년도 6월 모의고사가 치러지는 날로 A양도 모의고사 대상이었다. 경찰은 학교 관계자,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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