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 "아역 출신이라 대중들이 너무 어리게 느낄까봐 걱정"

강인귀 기자2017.05.25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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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매거진 <싱글즈>가 SBS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은봉희 역할로 돌아온 배우 남지현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남지현은 신비한 느낌을 연출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남지현은 “드라마에서 성인역할을 맡은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제가 연기할 때 대중들이 너무 어리게 느끼지는 않을까 걱정이에요. 그걸 점차 줄여나가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야 하는 부담이 있지만 현장에서 감독님과 동료 배우들이 많은 도움을 주고 있어서 중심을 잃지 않고 잘 이겨내고 있어요” 라며 ‘아역배우 출신’ 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배우로서의 고민을 밝혔다.

아역배우 타이틀을 가진 배우들은 성인으로 이미지 변신을 위해 크고 작은 진통을 겪는다. 하지만 10년 넘는 연기 생활이 그녀에게 고민거리만 던져 주는 것은 아니었다.

이에 남지현은 “10년 넘게 연기 생활을 해서 얻은 장점도 있어요. 현장 분위기가 무척 익숙해서 웬만한 일에는 당황하지 않고 잘 대처해요.” 라고 설명했다.
한편 배우 남지현의 더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6월호와 즐거운 온라인 놀이터 <싱글즈>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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