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추천도서] '냉정한 이타주의자' 外

강인귀 기자2017.05.02 07:48
기사공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2017년도 ‘5월의 읽을 만한 책’으로 '이상 씨, 봄이 그렇게 좋아요?'(성재림/루이앤휴잇) 등 10종을 선정 발표했다.

출판진흥원은 좋은 신간도서에 대한 정보를 일반에 제공해 출판산업과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좋은책선정위원회를 통해 문학예술,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실용일반, 유아아동 분야의 책을 매달 ‘이달의 읽을 만한 책’을 선정하고 있다. 5월의 추천도서는 다음과 같으며,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5월의 읽을 만한 책(도서명, 저자/역자, 출판사 순)

1. 윤광준의 신 생활명품(윤광준,오픈하우스)
2. 이상 씨, 봄이 그렇게 좋아요?(성재림,루이앤휴잇)
3. 군함도, 끝나지 않은 전쟁(김민철 외,생각정원)
4. 인문학으로 만나는 마음공부(차경남,글라이더)
5. 냉정한 이타주의자(윌리엄 맥어스킬/전미영,부키)
6. 비난의 역설(스티븐 파인먼/김승진,아날로그)
7. 우리 새의 봄·여름·가을·겨울(김성호,지성사)
8. 벌써 오십, 마지막 수업 준비(이케가야 유지 외/한혜정,북스코프)
9. 너였구나(전미화,문학동네)
10.전쟁을 끝낸 파리(브린디스 뵤르기빈스노티르/김선희,한마당)

  • 0%
  • 0%

관련기사


<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mrm97@mt.co.kr)>

목록

커버스토리

하이하이 매거진 소개 및 정기구독

청소년
진로 및 취업 전문 매거진
매거진소개(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