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 "망가져도 개성있는 역할에 욕심"

강인귀 기자2017.02.28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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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케이(ADDY K)가 최근 뮤지컬 ‘넌센스 2’에서 수녀 엠네지아 역할로 뮤지컬 데뷔를 마친 예원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예원은 그동안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를 뽐냈며 톱과 크롭 니트, 쇼츠와 레깅스로 스포티한 애슬레저 룩을 완성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예원은 “조용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의 캐릭터 보다는 어쩜 저렇게 망가질 수 있을까 하는 반응을 자아낼 수 있는 개성있는 역할에 욕심난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예원의 에슬레저 룩 화보와 인터뷰는 에디케이(ADDY K) 3월호 에서 볼 수 있으며 에디케이 웹사이트와 SNS(페이스북,인스타그램,카카오스토리) 및 네이버tv캐스트,유튜브에서 다양한 콘텐츠로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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