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갑자기 민감해진 피부…해법은 저자극 세안, 보습 관리 그리고 잠

강인귀 기자2016.10.1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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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아진 기온과 차가운 바람으로 인해 피부가 푸석푸석 거칠어졌다면 피부에 적신호가 켜진 것. 환절기 피부가 보낸 구조 신호에 즉각적으로 응답을 하지 않으면 피부가 건조해져 각질 유발 및 피부 노화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피부가 한층 민감해진다.

민감해진 피부에는 과한 영양 공급이 해가 될 수 있어 최소한의 성분이 들어 있는 저자극 보습 제품을 사용해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 장벽을 회복시켜 피부 기초 공사를 튼튼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민감한 피부를 건강한 피부로 되돌릴 수 있는 피부 관리 방법을 알아보자.
바이오더마 ‘센시비오 젤 무쌍’ 제품을 사용해 미지근한 물로 2~3분 안에 가볍게 세안하는 것이 중요하다. 꼼꼼한 클렌징이 필요한 부위의 경우 거품망을 이용하면 피부에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고, 저자극 젤 타입 클렌저라 예민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준다.

저자극 세안 후에는 충분한 보습을 통해 피부 장벽을 건강하게 강화시키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바로 보습 관리에 돌입하자. 보습 제품을 선택할 때는 예민해져 있는 피부에 자극이 가해지지 않도록 순한 저자극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피부 보습에 꼭 필요한 12가지 EWG 그린 등급의 원료만 함유되어 피부에 안전한 메이크프렘 ‘세이프 미 릴리프 모이스처 크림12’을 얇게 여러 번 덧발라주자. 한 번에 많은 양을 바르는 것보다 수분 증발을 막아 오랜 시간 수분이 유지되어 피부의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다.

보다 빠른 보습 효과를 원한다면 LG생활건강 CNP ‘아쿠아 밤 마스크’를 활용해보자. 알란토인, 마치현추출물이 민감한 피부도 자극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며, 산소수가 함유되어 피부 속 깊숙한 곳까지 촉촉함을 전달해준다. 민감성 피부라면 시트의 재질도 꼼꼼하게 따져봐야 하는데, 아쿠아 밤 마스크는 친환경 마스크 시트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낮 동안 열심히 관리를 해왔다면, 피부 재생이 가장 활발한 밤 10시~새벽 2시 전에는 잠자리에 들어 충분한 숙면을 취해야 한다. 수면 시간은 피부의 노폐물 배출과 재생을 돕기 때문에 신진대사가 원활해지고 면역력을 키워주기 때문에 피부 건강의 최적의 시간이다.

자는 동안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영양감 있는 슈에무라 ‘얼티메이트 오일 인 크림’으로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만들어 피부 속부터 촘촘한 탄력을 부여해주자. 홍화, 호호바, 시어버터, 동백 등 총 8가지 엄선된 보태니컬 오일이 피부 표면에 영양을 공급해 리프팅 효과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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